오늘 새벽 4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38살 박 모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전기난로 과열로
발화된 불이 벽지에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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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10-25 22:05:48 수정 2009-10-25 22:05:48 조회수 1
오늘 새벽 4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38살 박 모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 측은 전기난로 과열로
발화된 불이 벽지에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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