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양경찰서는 폐유를 바다로 배출한
혐의로 부산선적 32톤급 예인선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선박은 어제(25) 오후 2시 40분쯤
완도군 생일도 남쪽 4킬로미터 해상에서
기관실 바닥에 고인 폐유 10리터를 불법으로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순찰중이던 헬기가 폭 50미터,
길이 700미터 가량의 기름띠를 발견하고
경비정을 투입해 선박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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