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50분쯤 신안군 가거도 도로에서
54살 박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난간을 들이받고 4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 등 두명이 중상을 입고
해경 헬기에 의해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입력 2009-10-26 22:05:53 수정 2009-10-26 22:05:53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신안군 가거도 도로에서
54살 박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난간을 들이받고 4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 등 두명이 중상을 입고
해경 헬기에 의해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