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20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모텔 4층 객실에서 불이나 25분만에
진화됐고, 모텔 인근 화단에서 41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불을 냈다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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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0-27 22:05:59 수정 2009-10-27 22:05:59 조회수 2
오늘 오후 6시 20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모텔 4층 객실에서 불이나 25분만에
진화됐고, 모텔 인근 화단에서 41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불을 냈다
뛰어 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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