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신종플루에 걸린 학생수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하루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백19명이고 누적 환자수는 천 1명으로
집계됐고, 휴업 조치를 내린 학교도
7곳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교육당국은 신종플루에 감염되거나
의심증세를 보여 결석하는 학생의 경우
진단서와 처방전 등 증명 서류를 확인해
정상 출석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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