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0) 11시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항에서
정박중이던 영광군 선적 10톤급 성은호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배에서 자던 39살 박 모씨가
숨졌고, 부상을 입은 44살 박 모씨는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달아나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실 바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현장감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