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과 어린이를 중심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급증하면서 저용량 타미플루가
바닥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목포지역 거점병원등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타미플루 처방이 3배 가량
급증하면서, 15킬로그램 이하의 체중을 가진
어린이가 복용하는 타미플루 30밀리그램의
비축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보건당국은 저용량 타미플루를 추가로
신청했지만 전국적으로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일단 45밀리그램이나 75밀리그램짜리
타미플루를 나눠서 어린이에 맞도록 조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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