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가짜 대학졸업증명서와
토익성적증명서를 구입해 사용한 혐의로
25살 소 모 씨 등 54명을 입건했습니다.
소 씨 등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브로커에게
위조증명서 한 장에 40만원을 주고 가짜
증명서를 이용해 취업준비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취업준비생 등 54명으로부터
2천 2백여만원을 챙긴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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