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증가와 재배면적 확대로 내년 양파값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산 양파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19%나
증가한데다 내년 양파 재배 의향면적도 크게
확대해 양파 생산량이 사상 최대인
130만톤에서 150만톤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농업관측센터는 내년 수확기 양파가격의
폭락사태가 우려된다며 가격안정을 위해
저장양파의 조기 출하와 재배 자제 등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