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 11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모텔 6층 객실에
투숙중이던 42살 황 모씨가 창문을 통해
15미터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사흘 전부터 객실에 혼자
묵어왔고, 숨지기 전인 어제 오전에도
자살을 기도했었다는 모텔 주인의 말을
토대로 일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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