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술을 마신뒤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목포시 동명동 앞바다에서 고하도까지
3킬로미터 가량을 혈중알콜농도 0.153%의
만취 상태에서 선박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양현승 기자 입력 2009-11-11 19:05:42 수정 2009-11-11 19:05:42 조회수 2
목포해경은 술을 마신뒤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1시 반쯤
목포시 동명동 앞바다에서 고하도까지
3킬로미터 가량을 혈중알콜농도 0.153%의
만취 상태에서 선박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