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택시회사의 노조원들이
노동당국에 제기한 진정서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 A 택시회사 노조원들은 "회사측이
사납금 인상에 반대하는 일부 기사들의 근무
시간을 줄인 것은 부당노동행위라며 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했지만 한 달이 지나도록 결론을
내지않고 있다"며 노동당국에 조속한
문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