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신종플루 투약환자수가 눈에 띠게
줄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하루 투약환자수가
지난 10일 3천557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해 어제(17일)는 천8백19명에
그쳤습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각종 행사 자제와
휴교조치 등 집단감염의 원인을 차단해
신종플루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예방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이달 말과 다음 달사이를 고비로
신종플루 환자수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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