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환영하고 나선 것과는 달리 환경단체들은
반대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시민행동과
영산강사업 6공구 토지수용 반대
주민대책위원회 소속 100여명은
오늘 오후 1시부터 기공식이 열리는 주변에서
'4대강 사업 토지수용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막무가내 4대강 사업 추진',
'영산강 죽이기 중단'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영산강 살리기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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