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허태열
지방행정체제개편 특위 위원장이
전국 230개 시군구를 5,60개로 통합하기로
국회특위에서 합의한 것처럼 발표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민주당은 2014년을 목표로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하자는데 공감하지만 전면적인 시군
통합추진 또는 도 폐지 등에 대해선 아직
여 야간 이견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방행정체제 개편 문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졸속으로 추진해 물의를 빚은
시군 자율통합의 전철'을 밟아선 안되고
정략적인 이용도 더욱 안된다는 민주당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