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안마 시술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실제 업주 등을 붙잡아
구속하고 여종업원, 성구매 남성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목포시 하당동에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남성들에게 15만원
가량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그동안 36억 여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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