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흑산,홍도간 초쾌속선 신규면허를
둘러싼 논란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흑산주민들은 오늘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기존 선사의 독점 운항으로
섬주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말할 수 없다며
3년째 답보상태에 있는 제트포일방식의
초쾌속선 신규면허를 조기에 내줄 것을
청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이 문제에 대한 행정소송 결과가 다음달 나오는 대로 권익위와 신안군,
목포지방 해양항만청간 조정을 통해
원만한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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