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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원국회의원이 최근
세를 결집하고 있는 옛 동교동 계와
불편한 관계에 대해 말문을 열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오늘 지역구를 찾은
박지원의원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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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원이 최근 불거진 동교동계와의
불화설에 대해 고 김대중전대통령과 국민께
죄진 기분이라고 속내를 밝혔습니다.
◀INT▶박지원국회의원(민주당)
..다 뭉쳐도 MB나 한나라당에게 힘들다 분파는 국민이 용납하지않는다..
내년 동시지방선거에서 공천장사는 분명히
없다고 정치문화의 개혁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박지원국회의원(민주당)
..시민이 원하고 납득한 인물을 공천해,
깨끗한선거로 심판받겠다..
4대강 살리기사업과 세종시 수정에 대해선
지역 죽이기 라며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INT▶박지원국회의원(민주당)
..세종시 대학기업유치 다른 지역은 어떻게 되나 원안대로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켜야한다..
또 내년에 목포대교 7백억원, 목포신항
150억원등 천6백억여원의 정부예산이
확정됐으며 이는 올해보다 2백억원가량
늘어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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