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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주변개발사업 결정 안돼 연기"

입력 2009-12-01 22:05:45 수정 2009-12-01 22:05:45 조회수 2

감사원이 영산강주변 농업개발사업 중복으로
8백억원의 사업비가 낭비된다는 지적에 대해
농어촌공사는 개발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중복된 땅은 무안한중산단과 국내산단
개발구역 1270ha에 대해서는
최종 개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해당지역 관로 공사까지는 5년의 기간이 남아 사업 대상면적 축소 등 조정 작업을
연기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영산강 4지구 농업개발사업은 영산강 하구둑 용수를 무안군 현경과 해제 등
만 6730㏊ 농지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2001년부터 시행됐으나 현재 22% 실적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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