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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낸 뒤 보험금 챙긴 폭력조직원 무더기 붙잡혀

양현승 기자 입력 2009-12-02 22:05:25 수정 2009-12-02 22:05:25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목포의 한 폭력조직
대원 25살 김모씨등 6명을 구속하고
15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2006년 10월, 목포시 상동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추월하려
중앙선을 넘은 69살 김 모씨의 차량에 고의로
충돌해 합의금 수백만원을 받는등 5년동안
3억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조사에 응하지 않은
24살 신모씨 등 48명을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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