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는 변심한 동거남의 딸을 납치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10시 45분쯤
영암군 모 초등학교에서
자신과 동거하다 헤어진 A씨의 10살짜리
딸을 "아버지를 만나러 가자"고 속여
유인해 A 씨에게 딸을 돌려주는 대가로
57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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