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정부의 5*18 새 추모곡 제작 추진'은 민주주의
역사를 지우려는 정치적 의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일 열린 국회 예결특위에서
김 양 국가보훈처장에게 '임을 위한 행진곡'은
사실상 5*18의 공식 추모곡이며, 추모곡은
시민이 선택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보훈처는 내년 5*18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사용될 기념곡을 여론조사와 국민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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