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데 자치단체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이자를 대주겠다면 반가운 일일텐데, 영암군에서 그렇게 하겠답니다.전국 기초자치 단체 가운데 처음이라는 데 많이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