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데 자치단체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이자를 대주겠다면 반가운 일일텐데,
영암군에서 그렇게 하겠답니다.전국 기초자치
단체 가운데 처음이라는 데 많이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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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2-18 22:05:35 수정 2009-12-18 22:05:35 조회수 2
이런 데 자치단체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이자를 대주겠다면 반가운 일일텐데,
영암군에서 그렇게 하겠답니다.전국 기초자치
단체 가운데 처음이라는 데 많이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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