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낚시객 편의와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된 해상 콘도식 바지선
건조사업의 보조금을 부당하게 가로챈 혐의로
수산업자 60살 김 모 씨 등 8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해양수산사업 보조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인건비와 재료비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2억 4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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