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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낙선 50대 흉기 휘둘러..2명 사상

양현승 기자 입력 2009-12-30 19:05:25 수정 2009-12-30 19:05:25 조회수 1

마을 이장선거에서 떨어진 50대가 자신을
지지하지 않았다며 흉기를 휘둘러 마을주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9) 저녁 8시 50분쯤
전남] 완도군 금일면의 한 마을회관 앞에서
50살 노 모씨가 이장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둘러 51살 조 모씨가
숨지고, 56살 권 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노 씨는 사건 직전 치러진
이장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고, 피해자들과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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