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 속에서 2010년 경인년 새해맞이
행사가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목포 유달산에서는 자정이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자 오색 불꽃놀이가 진행됐고,
시민의 종각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식이 열려
33번의 종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또 전남지역 곳곳에서 기상악화로 해넘이
행사 규모는 축소됐지만 새 희망만은
가득 머금은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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