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 제설구역이 옥암.남악지구까지
확대되면서 현재 석대의 다목적 제설차량으론
신속한 눈 치우기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이에 따라 현재 제설차량으로는
목포와 남악권까지 눈을 치우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 아래
눈을 도로 밖으로 밀어내는 장비인
배토판 5대를 최근 긴급 구입해,
눈이 많이 올 때 청소차량에 붙여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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