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이 확산되면서
유기질 비료 수요가 크게 늘고있으나
공급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협 시,군 지부에 따르면
지역 농가에서 환경농업이 확대돼
유기질 비료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공급량은 전체 수요량의 60%인
5만톤에 머물고 있습니다.
농협은 내년에
우선 필요량의 80%인 7만톤을 공급하고
2천11년에는 수급 일치가 되도록
공급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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