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조합으로 회생가능성이 희박한
흑산수협이 신안군수협과 통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10일 통합 찬반을 묻는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이 과반수 이상 나오면
두 조합간 통합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착수돼 올 상반기안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통합이 성사되면 흑산수협이 떠안고 있는
2백억원 가량의 빚은 정부가 모두
보조하게 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