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숨진채 발견된 20대 여성
변사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분소에서 26살 김 모 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각 금융기관에 김 씨의
금융기록 조회를 의뢰하고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오후 12시 반쯤 팔이
뒤로 묶여 숨진 채 목포시 동명동의
한 골목길에서 발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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