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과 한파가 반복되면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목포경찰에 접수된
교통사고는 백45건으로 하루평균 7건 꼴이지만,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달 29일 하루
19건의 사고가 나는 등 폭설뒤 난 사고가
67건으로 전체의 46%에 이릅니다.
경찰은 갓바위 도로와 신도심 하부도로,
그리고 터널 입출구 인근에서 접촉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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