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전라남도가 발주한
인공어초시설공사, 이른바 바다목장사업이
비리로 얼룩졌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바다목장 사업에 참여한 뒤 무자격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는 수법으로 공사비 10억여 원을
가로챈 6개 건설업체 대표와 공무원 등
36명을 사기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수주받은 인공어초 시설공사를 하면서
예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부실하게 시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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