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8) 10시쯤 목포시 유달산 노적봉
인근에서 57살 김 모씨가 나무에 연결된 줄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족과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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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19 08:10:36 수정 2010-01-19 08:10:36 조회수 3
어젯밤(18) 10시쯤 목포시 유달산 노적봉
인근에서 57살 김 모씨가 나무에 연결된 줄에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족과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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