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6시쯤 영광군 염산면 야월리 앞
해상에 조개를 캐러 나간 67살 조모씨가
귀가하지 않아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짙은 안개로 조 씨가 길을 잃고
해상에서 실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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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21 19:05:30 수정 2010-01-21 19:05:30 조회수 2
어젯밤 6시쯤 영광군 염산면 야월리 앞
해상에 조개를 캐러 나간 67살 조모씨가
귀가하지 않아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짙은 안개로 조 씨가 길을 잃고
해상에서 실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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