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후 4시쯤 무안군 청계면 톱머리 해수욕장에서 마을 주민 김모씨가 갯벌에 발이 박혀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헬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주민들과 함께 조개를 캐러 갔다가
밀물이 밀려들면서 갯벌속에서 나오지 못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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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1-24 22:05:45 수정 2010-01-24 22:05:45 조회수 0
오늘오후 4시쯤 무안군 청계면 톱머리 해수욕장에서 마을 주민 김모씨가 갯벌에 발이 박혀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헬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주민들과 함께 조개를 캐러 갔다가
밀물이 밀려들면서 갯벌속에서 나오지 못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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