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목원동에 있는 신안군청사가
40여년 목포 더부살이를 끝내고
내년 3월쯤 압해도로 옮깁니다.
압해면 신장리에 짓고 있는 신청사 건물은
현재 27%의 공정률을 보인 가운데
올해말 완공 예정이며
시험가동 등을 거쳐 내년 3월쯤 옮겨질
예정입니다.
지난 2천7년 기초공사 단계에서 중단된
신청사 건립사업은 지난해 9월 재개됐으며
26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7층 규모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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