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까지 인파로
붐볐던 전남지역 각 교통기관은 지금은
점차 평상시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목포와 완도항에서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인파가 뱃길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늘은 홍도와 흑산도 등 서남해상 먼바다에
높게는 4미터의 파도가 일면서 여객선터미널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요금소를
통행하는 차량도 현재는 평상시 수준을
보이는등 사실상 귀가가 마무리 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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