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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후보자들의 유권자 접촉이 늘면서
선거분위기가 점차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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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비롯해 광역과 기초의원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 첫 날.
민주당에서만 3명이 목포시장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목포시장의 경우
출마에 뜻을 두고 있는 민주당 후보군이 조만간 잇따라 등록하고
한나라당과 민노당 후보가 가세할 전망입니다.
공식 후보등록 전까지 시장직을 유지하면서
선거에 대비할 것으로 알려진 정종득 현 시장의
당내 공천과 3선 달성 여부가 관전포인틉니다.
모두 4명을 뽑는 도의원은
민주당에서 4명이 등록했으며 당내 경선주자로
거론되는 예닐곱 명이 추가로 나설 예정입니다.
여기에 민노당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 태셉니다.
목포시의원은 이번에 선거구가 조정되면서
민주당 후보군의 교통정리가 최대 변숩니다.
민노당은 현재 1명뿐인 의석수를 늘리기 위해 전력투구할 것으로 알려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현수막과 선거사무소를 설치,
전화, 문자, 이메일 발송이 가능하고
어깨띠와 표지물 착용, 공약집 발간 등의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은
다음 달 21일부터 시작됩니다.
mbc뉴스 한승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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