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월부터 연동광장에서
영산강하굿둑 도로 6점8킬로미터 구간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공사하고 있으며
백년로 구간은 4개 차로중 한 차로를 막아
자전거 도로로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최고 통행량이 6천대에 이르는
백년로의 차로를 줄일 경우 교통 정체가
우려된다는 우려와 함께 완공일이 2주앞으로
다가왔지만 공사 내용에 대한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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