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 새벽 0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운남면 57살 정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돈사 2동을 태우고 한 시간만에 꺼졌지만,
돼지 4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의 보온등이
가열되면서 불이 시작돼 인근 돈사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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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3-08 08:10:37 수정 2010-03-08 08:10:37 조회수 2
오늘(8) 새벽 0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운남면 57살 정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돈사 2동을 태우고 한 시간만에 꺼졌지만,
돼지 4백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의 보온등이
가열되면서 불이 시작돼 인근 돈사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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