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목포시위원회는
무상급식 주민발의 지원조례를 하루빨리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일각에서 무상급식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온 정책으로 폄훼하고 있지만,
전남에서도 진도군과 광양시가 시행계획을
발표하는 등 무상급식은 전국적인 추세"라며
시의회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늘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한
목포시의회는 오는 12일까지
목포시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부의안건을 심사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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