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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전 대표 혐의 사실 전면 부인

입력 2010-03-10 22:05:48 수정 2010-03-10 22:05:48 조회수 2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검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12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어젯밤 11시쯤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한 전 대표를 상대로
현 민주당 비례대표 도의원 양 모 씨가
지난 2006년에 납입한 특별당비 3억원에 대해서
공천 대가성 여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전 대표는 검찰 조사를 마친 뒤
민주당 당헌당규상 문제가 없다며
검찰의 혐의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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