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아이들의 위화감 해소 차원에서 찬성 여론이 높지만 적지 않은 예산 확보가 걸림돌입니다. 김종태 기자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맨트용 입력 2010-03-16 08:10:32 수정 2010-03-16 08:10:32 조회수 2 share print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아이들의 위화감 해소 차원에서 찬성 여론이 높지만 적지 않은 예산 확보가 걸림돌입니다. 김종태 기자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