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지하 저장탱크에서
색소가 제거된 등유와 경유를 섞어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해남군의 한 주유소 사장
45살 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자동차용 경유에 값이 싼 등유를
10에서 20% 가량 섞어 차익을 남겨온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등유가 섞인
기름 4천 6백 리터를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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