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천일염 세계명품화를 위한 국제세미나'에서 프랑스 델핀 마리 연구원은 "프랑스 소금이
명품이 된 것은 치밀한 세계화 전략에
기반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우에다 히데오 청수식품 회장은
"한국 천일염의 당뇨병에 대한 효과 등
기능성 실험을 계속한다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국산 천일염의
해외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능성 소금이 개발돼야 한다며
이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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