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 중국어선 검문검색을 임무로 하는
목포와 군산, 태안해양경찰서 소속
천 톤급 이상 대형함정 8척의 진압요원들에게는
유사시 위치추적이 가능한 RFID(알에프아이디)
구명 재킷이 모두 보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달전 해군은 예산문제로 RFID 재킷 도입을
유보했으며,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실종 장병들이 재킷을 착용했다면 구조도
한결 쉬웠을 거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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