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와 전라남도가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보육교사의 원아 폭행 사건에 대한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반은 해당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보육법,
아동 복지법등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면
자격정지와 위탁운영 취소 조치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아동보육시설 연합회 등과
간담회를 열어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다음달까지 목포지역
216개 보육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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