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는 남양건설의
법정관리 신청과 관련해 주요 채권단과
관계 기관 등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건의문에서 "남양건설은 현재
120여개 시공 현장과 이에 따른 시공
잔여물량이 3조 3천억원에 이르며 지역
건설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설
만큼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주.전남 경제인과 건설인들은
남양건설이 이른 시일 안에 정상화의 길을
찾을 수 있게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건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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