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30분 쯤 곡성군 옥과면의 한 저수지에서 20살 양 모씨가 물에빠져 숨졌습니다. 목포출신인 양씨는 곡성군의 한 대학으로 진학해 학과 체력단련 행사를 떠났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