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개인병원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수액을 사용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 A내과는 오늘(12) 오전 감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14살 신 모군에게 천 밀리리터
포도당 수액을 주사했지만, 사용된 수액이
지난달 25일로 유통기한이 지난 사실을
보호자들이 발견해 보건소에 신고했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A내과에 비치된 의약품의
유통기한 등을 점검하는 한편 A내과에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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